지방 지역에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피싱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공무원 사칭 보이스 피싱범은 공무원, 시청 직원을 사칭해 상품을 구매하겠다고 연락을 하고나서
추가로 다른 물품까지 함께 구매해 달라고 하며 업체의 계좌로 추가 구입 물품의 대금을
송금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왜 사람들이 추가 물품 구입 대금을 입금을 했을까요?
지방 지역에 보이스 피싱은 주로 물품구매, 농산물이건 뭐건 산다고 하고
추가로 물건을 구매해야 한다고 하며, 총 결재는 당신에게 할테니 내가 추가 구매하는
금액은 당신이 여기로 좀 보내라 하는 것이지요?
그러니 당연히 송금 이체를 하게 되는 것이지요. 공무원이라고 하고 내 물건도 구매해준다 하니 말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실제 공무원의 이름 직책 어디서 근무하는지 조사해서 이용하고
사진, 전화번호, 이메일주소을 조작한 공무원증과
명함을 만들어서 문자로 보내주고 하는 치밀한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디나 그렇듯 공무원이건 은행원이건 높은 공무원이건 돈을 따로 입금 받는 일은 없습니다.
그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면 그것은 공무원 비리에 포함이 되겠지요.
모든 보이스 피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알았다~ 내가 직접 확인해 볼께~
하고 직접 해당 기관에 누구 있나요 하시면 안되고요, 자초지종을 자세히 말씀하시고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가짜겠지요. 항상 먼저 접근 하는 사람들은 다 위험하긴 합니다.
개인정보 이야기 하는 사람
돈 이야기 꺼내는 사람
겁주는 사람
급히 뭐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
지금 안 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
굳이 믿고 무엇을 하시려거든 믿을 만한 경찰 또는 금융감독원과 함께 하셔도 되잖아요?
112번, 1332번 전화 하시던가 근처 경찰서 인원이랑 같이 진행하셔도 뭐든 하실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하시고 누가 갑자기 전화하는 것도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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