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했다. 멍청했나? AI가 나와서 활성화된 이 시점에 블로그를 한다고 하다니.
블로그 하는 법? What! ai에서 찾아 보면서 누가 블로그 알려준다고 하니 이제서 블로그를 한다고 하다니 정말 아무런 생각이 없었던 듯. 돈은 벌 수 있을 듯. 1년에 몇 백 원, 천원씩 뭐라고? 그렇게 말하는 건 모르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그렇겠지, 아직은 좀 되겠지 그러나 2~3년 안에는 그리고 애드센스는 블로그에만 달 수 있는 게 아니거든 웹을 운영하는 모든 플랫폼에 달 수 있거든 이것도 사업이라고 감각이나 아이디어 뭐 그런거 없…